MU:CON 2026 미팅 브리핑 · 상세판

9/3(목) 8건 — 오늘 일정만 남긴 당일판.
업체별 조사(개요·최근 동향·강점/한계)와 협업 포인트·질문을 담았습니다.
조사 기준일 2026-09-02 · 당일판 갱신 2026-09-03 · 출처는 공식 사이트·언론·기업DB 직접 확인분.

공통 무기 (모든 미팅에서 쓰는 우리 카드)

금지 1가지 — Kenh14·Saostar·VnExpress 등 현지 매체는 「관계 보유」가 아니라 목표 노출 채널입니다. 「현지 매체와 관계 유지」라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유통 3사 비교 질문 (9/3 코브랜드 → UMAG → 루트노트 연속)

9/3 (목) — 8건

Cobrand corp (co:brand)10:15 C-06 우리 부스
토론토 뮤직테크 — 곡 단위 SNS 데이터 분석·슈퍼팬 식별·팬 CRM (APAC 총괄 Hirotoshi Matoba·일본어 소통)
안건상대 신청 = 소속 아티스트 해외(특히 북미) 진출 지원 논의

조사 결과

  • 2023 설립 · 토론토 본사 · 직원 8명 안팎 초기 스타트업 (투자 = Azuro·N49P·Revenge Capital)
  • 제품 = 곡 단위 분석으로 임팩트 큰 크리에이터·슈퍼팬 식별, SNS 사운드 검색 DB, 성장 스파이크·인구통계 분석, 팬 CRM (구독형 SaaS)
  • 발표 기준 커버 범위 = 유통 + 스트리밍/SNS 크로스 분석 + 크리에이터 캠페인 관리 + AI 리포팅. 주력 시장은 영국·미국
  • 2026-08-18 APAC 전략 발표 — Matoba 총괄 임명·도쿄 시부야 사무소·일본과 한국을 우선 시장 선언. Matoba는 덴츠·애드테크 출신 (뮤직테크 경력은 미확인)
  • 강점 = 슈퍼팬 식별 틈새 / 한계 = 한국 실적 미확인·APAC 사실상 1인 체제 추정·팬 데이터 없는 신인에겐 효용 제한 가능
협업 포인트
  1. 프리데뷔 팬 데이터 인프라 — 오디션·연습생 콘텐츠의 국가별 반응·슈퍼팬 추적 = 한·베 마케팅 근거 데이터 + 팬 참여 설계의 정량 백엔드
  2. 베트남 데이터 파일럿 — 한국 우선 시장 선언 직후라 레퍼런스 고객이 필요한 시점. 「베트남 현지 K-POP 신인 데이터」 희소 케이스 제공 조건으로 할인·공동 케이스스터디 협상
  3. 유통+분석 원스톱 — 데뷔 싱글 유통·사운드 확산 추적·틱톡커 캠페인 관리를 단일 스택으로 묶는 구조 검토
질문
  1. 베트남·동남아 플랫폼(Zalo·틱톡 베트남) 데이터 커버리지가 실제로 되나, 서구 DSP 중심인가?
  2. 팬 데이터가 전무한 프리데뷔 신인에게 제공 가능한 기능과 한국 도입 사례·가격 구조는?
월드케이팝센터11:00 C-06 우리 부스
오디션 IP 「클릭더스타」 32개국 현지화 + 국가별 걸그룹 「블링원(BLINGONE)」 — 널리와 가장 유사한 모델의 선행 사례
안건상대 매우 적극 = 「한·베 합작 그룹 이야기 듣고 싶다」 (이메일 공유 w-kpop@naver.com)

조사 결과

  • 대표 박성진 · 서울 남산 한국자유총연맹 내 대규모 K-POP 체험교육장 운영. 방송 제작(ENA 케이팝업 차트쇼·MBC M 드림라이징)·K-POP 자격증 교육 병행
  • 실적 = 페루 블링원(3인) → 차이나 블링원(7인) 데뷔. 중국 시즌 지원자 26만 명 주장
  • 2026-06 몽골 진출 발표 — 울란바토르 호텔 지하 500평 공연장 조성 MOU·연내 몽골 블링원 오디션·CIS 17개국 확장 구상
  • 주목베트남 시즌 진행 여부는 확인 안 됨 — 미진출이라면 널리가 현지 운영 파트너 자리
  • 강점 = 현지화 오디션 실행 노하우·방송 채널 / 한계 = 데뷔 그룹의 상업 성과 미확인·32개국 계획 대비 실제 진행 소수
협업 포인트
  1. 클릭더스타 베트남 시즌의 현지 운영 파트너 — 하노이 아카데미·오디션 풀(신청 324)을 현지 운영사로 제공하고 「베트남 블링원」 캐스팅·트레이닝 수주. 단 IP·데이터 귀속을 명확히 분리
  2. 남산 시설·방송 슬롯 활용 — 데뷔조 한국 활동 시 쇼케이스 장소·차트쇼 노출 채널 제휴
  3. 운영 노하우 교류 — 26만 지원자급 모객·페스티벌 결합 노하우 ↔ 널리 커리큘럼·CRM의 비독점 교차 협력
질문
  1. 베트남 시즌 계획이 있나? 현지 파트너·지원자 DB 귀속 구조는 어떻게 설계하나?
  2. 페루·차이나 블링원의 실제 수익 구조와 데뷔 후 현지 매니지먼트는 누가 맡나?
유의 — 사업 모델 중복도가 가장 높은 상대 = 잠재 경쟁자. 캐스팅 풀·CRM 상세를 먼저 열지 말 것.
유엠에이지 (UMAG)11:30 C-06 우리 부스
유튜브 공식 Content ID 파트너 — 유통·저작권 수익화·바이럴 마케팅 + 투어 자회사 826
안건상대 신청 = 유통·투자·마케팅 협업 전반. 베트남 콘텐츠 수출 급성장 강조

조사 결과

  • 2017-08 설립 · 고양시 · 대표 설현진 · 2022-05 시리즈A 51억 (인터베스트·IBK 등)
  • 유튜브 Content ID 직접 관리 자격 + 누적 트래픽 50억+ · 해외 트래픽 70% · 175개국 서비스
  • 자회사 826 = 투어 매니지먼트 — KCON·블랙핑크 월드투어·몬스타엑스 북미투어·빌리 아일리시 내한 등 실행 포트폴리오
  • 합작 레이블 TFMG(빅오션·크라운제이) 보유
  • 강점 = 유통-마케팅-공연 밸류체인·Content ID 진입장벽 / 한계 = 아이돌 IP 직접 제작 실적 미확인·최근 1년 공개 동향 적음
협업 포인트
  1. 유튜브 유통·Content ID 수익화 — 데뷔 싱글 + 오디션 파생 콘텐츠(직캠·쇼츠)의 175개국 수익화. 유튜브 소비 비중 큰 베트남에 최적
  2. 바이럴 마케팅 대행 — 데뷔 전 티징 캠페인의 한국+베트남 이중 타깃 설계 = 「Make it Viral」 전략과 직결
  3. 826 연계 공연 실행 — 서울·하노이 쇼케이스와 향후 베트남 투어의 TM 위탁. 데뷔조 투자 라인 타진도 병행
질문
  1. 동남아 유튜브 수익화 실적과 현지 MCN·플랫폼 네트워크는?
  2. 신인 IP 제작 투자(지분·수익 셰어) 모델 조건과 826의 베트남 공연 실행 범위는?
W82 Production11:45 C-06 우리 부스
음악 퍼블리싱 — OST 크레딧으로 확인되는 해외 곡 → 한국 연결 창구. 공개 정보 최소
안건상대 신청 = 준비 중인 걸그룹 앨범에 도움 줄 수 있다

조사 결과

  • 주의공식 홈페이지·법인 정보·대표·설립연도 전부 웹에서 확인 불가 — 13개사 중 공개 정보가 가장 적음
  • 확인되는 실체 = 드라마 OST 퍼블리싱 크레딧 반복 등장 (「플레이어2」·「그놈은 흑염룡」·「은밀한 감사」·「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 OST 등)
  • 크레딧에 Phrased Differently·Position Music 등 해외 퍼블리셔와 병기 → 해외 작곡가 곡의 한국 창구(송 플러거) 역할로 추정
  • 「작곡가 매니지먼트·부킹 에이전시·걸그룹 프로젝트」는 상대 자기소개일 뿐 웹 근거 없음
협업 포인트
  1. 데뷔 앨범 해외 곡 소싱 — 해외 퍼블리셔 네트워크로 타이틀·수록곡 데모 소싱·송캠프 공동 개최
  2. 퍼블리싱 관리 위탁 — 널리 오리지널 곡의 국내외 저작권 등록·OST 피칭 등 2차 활용 창구
  3. LAS 프로듀싱 라인 보완 — 외부 작곡가·탑라이너 부킹 서브 파트너 (부킹 기능 실체 확인 선행)
질문
  1. 회사 공식 프로필(설립·대표·전속 작곡가·트랙레코드)을 제공해 달라 — 웹에서 확인되는 건 OST 퍼블리싱 크레딧뿐
  2. 신인 걸그룹 기준 곡 소싱~퍼블리싱 계약 구조(선급·지분·저작권 배분)와 해외 네트워크의 실제 범위는?
유의 — 실체 확인이 최우선인 상대. 구체 조건 논의 전에 포트폴리오 자료부터 요청.
키라스 KIIRAS / 린브랜딩13:00 A-01 상대 부스
2025-05 데뷔 6인조 다국적 걸그룹 (말레이시아 링링 리더) — 동남아 화제성 실증한 중소 기획사
안건우리 신청 (공동 논의 열어둠) — 상대 「뮤콘에서 뵙겠습니다」

조사 결과

  • 린브랜딩 = 2011 설립 · 대표 김병선 · 용산 · 배우/방송인 매니지먼트 중심. KIIRAS가 첫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 멤버 = 링링(말레이시아·I-LAND2 출신·말레이시아 최초 K-POP 걸그룹 멤버)·쿠루미(일본)·한국 4인. 데뷔 시 평균 16.7세
  • 활동 = EP 「KILL MA BO$$」(25-06)·싱글 「BANG BANG!」(25-11)·「TA TA」(26-05). 말레이시아 카운트다운 K-POP 최초 초청·간사이 컬렉션 출연
  • 2026-01 싱가포르 Fast Track Entertainment(나스닥 상장 그룹 자회사)와 MOU — 글로벌 투어·브랜드 협업 확장
  • 강점 = 동남아 멤버 전면 배치로 현지 반응 실증 / 한계 = 자체 트레이닝 인프라 확인 불가·정량 성적 미공개·1년차 지속성 미검증
협업 포인트
  1. 동남아 멤버 캐스팅 파이프라인 — 하노이 아카데미를 베트남·동남아 멤버 발굴·사전 트레이닝 기지로 제안 (차기 프로젝트·보강 캐스팅에 널리 오디션 풀 연결)
  2. 베트남 프로모션 교차 활용 — KIIRAS 베트남 쇼케이스·팬미팅을 널리 오디션 이벤트와 결합 = 널리는 현지 집객·상대는 콘텐츠. 데뷔조의 「선배 그룹 레퍼런스」 확보
  3. FTE 라인 간접 접속 — FTE 아시아 투어 네트워크에 2027~28 데뷔조 동남아 쇼케이스를 얹는 공동 패키지 (FTE 계약 범위 확인 선행)
질문
  1. 동남아 활동에서 현지 캐스팅·트레이닝·프로모터를 어떻게 조달했고, 베트남은 커버 범위에 있나?
  2. FTE MOU의 독점 범위는? 제3자와의 동남아 공동 프로젝트에 제약이 있나?
Dom Rivinius / MIDAS MODE MUSIC15:30 C-06 우리 부스
독일 출신 프로듀서 (영어 미팅) — SM 계열 크레딧 실확인·간판 크레딧은 미검증
안건이미 우리 쪽에서 「국제 송라이팅·퍼블리싱 커넥션」 관심 전달함

조사 결과

  • 독일-뉴욕-LA 활동 프로듀서·믹스 엔지니어. 확인되는 회사는 NeonWave Studio (CEO)
  • 검증백현 「Pineapple Slice」(2024·작곡/편곡/프로듀서) · 닝닝(aespa) 「Bored!」(2024) · THE BOYZ 「Bad Luck」 — 제3자 소스로 크레딧 확인
  • 미검증Taylor Swift·Eminem·BTS·Alicia Keys 참여는 본인 사이트·인터뷰에서만 등장. 독립 크레딧 DB 교차 확인 실패 — 비표기 보조 role 가능성
  • 미확인「MIDAS MODE MUSIC」은 어떤 공개 소스에도 없음 — 법인 실체 미팅에서 확인
  • 프로듀서 대상 마스터클래스·멘토링 상품 판매 병행 → 미팅 목적이 용역 수주일 가능성 염두
협업 포인트
  1. 데뷔 EP 송캠프 트라이얼 — 데모 2~3곡 곡당 발주로 실력 검증 후 확대. LAS와 충돌 없게 「해외 곡 소싱 채널」로 한정
  2. 아카데미 프로듀싱 마스터클래스 — 그의 교육 상품을 하노이 특강으로 수입 = 「해외 프로듀서 초빙」 마케팅 소재
  3. 유럽 싱크·피칭 채널 — 데뷔조 음원의 유럽 리믹스·싱크(광고/드라마) 피칭 테스트
질문
  1. Taylor Swift·Eminem 건은 정확히 어느 트랙·어느 역할이며 크레딧 표기가 있나?
  2. MIDAS MODE MUSIC은 법인인가? 데뷔곡 작업 시 계약 주체·저작권 지분·퍼블리싱 조건은?
유의 — 검증된 3건(백현·닝닝·더보이즈) 수준은 실력 근거로 충분. 간판 크레딧은 가볍게 확인만 하고 데모 선청취로 판단.
VK16:00 C-06 우리 부스
러시아 최대 테크·미디어 기업 (vk.com) — 9/2 신규 신청·수락 확정. 영어 미팅
안건상대 신청 원문 요지 = 「VK Asian Dragon Fest 프로젝트에 Z세대 탤런트 발굴이 포함돼 있다. 협업 기회를 논의하고 싶다」 (Yulia Larina, Head of Creative, Special Projects)

조사 결과

  • VK = 러시아 최대 소셜미디어·테크 기업 (자칭 「leading Russian tech and media company」). 신청자는 기업 캠페인부터 대형 페스티벌·콘서트까지 크리에이티브·프로모션을 총괄하는 스페셜 프로젝트 부서장
  • 찾는 상대 = 러시아 시장에 관심 있는 아시아 엔터사·아티스트·IP 보유사. 디지털 플랫폼·유스 컬처·팬덤·음악·라이브 크로스보더 협업
  • Asian Dragon Fest = VK의 아시아 문화 페스티벌 프로젝트로 Z세대 탤런트 발굴 포함 (상대 안건 기준·상세는 미팅에서 확인)
협업 포인트
  1. 탤런트 발굴 연계 — 널리 오디션 풀·아카데미를 Asian Dragon Fest의 동남아 탤런트 소싱 채널로 제안
  2. 데뷔조 러시아 노출 채널 — VK 플랫폼·페스티벌을 2027 데뷔조의 러시아·CIS 마케팅 창구로 (장기 카드)
  3. 15분 미팅 = 상대 프로젝트 구조·예산 주체·일정을 듣는 자리로 활용
질문
  1. Asian Dragon Fest의 개최 시기·장소·규모와 탤런트 발굴 방식은?
  2. 협업 시 비용·정산 구조는? (국제 제재 환경에서 러시아발 결제·송금 가능 여부 확인 필요)
유의 — 러시아 기업과의 협업은 결제·제재·평판 요소를 계약 전 별도 검토. 이 자리에서는 정보 수집까지만.
루트노트 (RouteNote)17:00 C-06 우리 부스
영국 글로벌 유통 (2007 설립·업로드 1,000만 곡) — 무료 85% / 프리미엄 100% 모델·서울 지사 보유
안건상대가 우리 프로필(하노이·2027 데뷔) 읽고 맞춤 신청

조사 결과

  • 2007 설립 (영국 콘월) · 150+ 플랫폼 유통 + 멜론·지니·벅스·FLO·VIBE 국내 유통 가능
  • 수익 모델 검증 = 무료 플랜 85% / 프리미엄 100%. Spotify preferred 유통사 등재
  • 2025-07 업로드 트랙 1,000만 곡 돌파 · 등록 아티스트 100만+ (「260만」 수치는 공개 소스 미확인)
  • 2021-04 서울 오피스 개설 (초대 책임자 = 전 YG 출신 Kevin Kim·현재 재직 여부 미확인). 한국어 블로그·지원 운영
  • 강점 = 초기 비용 0원 유통·한국어 지원 / 한계 = 셀프서비스라 마케팅·피칭 약함·레이블 딜(선급금) 기능 미확인
협업 포인트
  1. 데뷔 전 콘텐츠 무료 유통 — 오디션 커버·프리데뷔 싱글을 무료 플랜으로 한국+글로벌 동시 발매 = 비용 0원으로 스트리밍 데이터 축적
  2. 정식 데뷔는 프리미엄 100% 플랜 — 메이저 유통 계약 전 중간 단계 + 조건 비교 지렛대
  3. 아카데미 제휴 상품 — 「수료생 = RouteNote 유통 온보딩」 패키지 공동 기획 = 수료 즉시 글로벌 발매라는 커리큘럼 차별화
질문
  1. 베트남 로컬 플랫폼(Zing MP3 등) 커버리지와 베트남 정산 실적은? 한·베 동시 발매 리드타임은?
  2. 레이블 단위 계약(다수 아티스트·선급금·마케팅 지원)이 있나? 한국 지사 현재 담당자는?
유의 — 하루 유통 3사(코브랜드·UMAG·루트노트) 중 마지막 순서. 앞선 두 곳 조건을 놓고 비교 검증하는 자리로 활용. 무료 플랜 테스트 발매 1건으로 처리 속도·정산 품질 실측 후 확대 권장.